신규 관리자의 플러그인 설정 화면
벌써 미션 7입니다. 이번엔 플러그인이군요
전 기본적으로 간단하고 가벼운 블로그를 좋아라하기 때문에 그다지 꾸밈이 없어서 내부적인 플러그인을 주로 사용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있는건 블로그 관리자에서 볼 수 있는 통계 기능(방문자 기록, 유입경로, 리퍼러로그 정리, 유입키워드)과 메타블로그로 내보내는 플러그인, 그리고 이미지 크게 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과의 차이점이라면 역시 겉보기랄까요...좀 더 깔끔해지고 짧아졌습니다. 플러그인을 클릭하면 설명 글이 나오는데, 이점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이랬던것이...
이렇게 됩니다
마우스를 올려놓아도 모양이 바뀌지 않아 저는 조금 헤메였습니다. 바보도 아니고- _ㅠ
통계기능은 기존의 그것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좀 다른 화면이 나올줄 알았는데 말이죠(바뀔것도 없지만)
플러그인에게 바라는건 단하나, '유저가 업로드할 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플러그인을 필요에 따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 업로드를 못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또, (아직까지는)새 플러그인이 나오지 않아 조금 불만스럽습니다. 별도라고 해도 부모격인 테터정도는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치형 블로그로 옮기면 해결되긴 하지만...^^;; 궁핍해서OTL
닫혀있던 플러그인이 열리는건 대부분 바라고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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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미션7]플러그인으로 티스토리를 무장하자.
Tracked from :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4 11:18 삭제어느덧 미션7에 접어든 티스토리 베타테스트입니다. 이제 남은 베타테스팅 기간도 일주일 남짓이다보니 티스토리 측도 봉인되었던 기능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신형 에디터가 이번 개편의 가장 큰 요소였던 만큼 많은 테스팅이 에디터 위주로 이루어졌다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글쓰기 기능이 에디터의 기본이니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사실 에디터 구현이 기술적으로는 가장 힘든 부분이었을 겁니다. 티스토리 운영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이번에 봉인해제된 기.. -
Subject : 티스토리 2008, 플러그인 기능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 sentimentalist 2008/07/25 03:08 삭제태터툴즈에서부터 시작된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 플러그인 "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 소스로 시작한 프로젝트라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러그인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붐이 일기도 했었지요. 다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태로 변화된 태터툴즈이다 보니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는 힘듭니다만 티스토리 운영진 측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플러그인들은 드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를 해주고 있어서 설치 고민하지 않고 편리하게 쓸 수..

후훔, 정말 플러그인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 있는것만으론 역시 좀 부족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네요.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상황에서 플러그인의 자유로운 업로드는
일종의 서비스 제공사의 게런티를 받지 못하는 빌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는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