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다음 미션은 새 기능 공개후 나올줄 알았는데...너무 빨리 나옵니다- _ㅠ; 이거 처음에 엄청 자세하게 쓰신 분들은 할게 없으시겠어요; 하지만 그만큼 티스토리가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어설프게 내놓은것보단 보다 완벽에 가깝에 내놓는게 보기 좋죠
어찌되었건, 이번 미션은 신에디터의 사이드바와 설정창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글은 신에디터로 작성되었으며, 구에디터와 동일한 조건(예를들자면 소제목이후 2칸띈다던가 하는 개인적인 양식)에 작성되었습니다
1. 전체적인 레이아웃 대해
구에디터에 비해 가로사이즈가 상당히 넓어져서, 가로스크롤은 더이상 출연료를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불쌍하긴 하지만, 넓은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엔 가로스크롤이 미웠겠죠
또, 파일 첨부 기능이 조금 변했습니다. 예전엔 확장 업로드라고 하여 에디터하단에 따로 업로드하는 곳이 있었지만, 이젠 그런것 없이 상단 에디터에서 업로드하면 되는군요:D
엄청 넓어진 에디터
레이아웃과 디자인은 예전보다 비교도 못하게 좋아졌습니다. 거슬리는건 역시 여백이랄까요... 조금 여백이 있어야 보기도 편하고 클릭하기도 편할텐데, 브라우저의 상/하/좌/우에 촥촥 달라붙어서 조금 답답합니다.
그러고보니 에디터가 미묘하게 다음에디터삘이 나는것같군요
2. 추가 기능
추가기능은 하단의 설정창과 사이드바입니다. 그냥 글을 작성할땐 작성중인 글과 정보 첨부, 서식 플러그인이 보입니다
사이드바
이미지를 선택할때 사이드바가 변하는데, 구에디터와 비교해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바로 눈에 보이는건 이미지인데, 이미지가 뜨지않을때 대체 텍스트가 뜨는 alt영역이 없어졌군요. 조금 아쉽습니다
자주 사용되는 박스 기능에 사이드바로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곽선 색/종류, 배경색, 외부/내부 여백이 사이드바로 수정할 수 있다면 HTML을 모르는 분들도 쉽고 편하게 변경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글 숨기기는 구에디터와 조금 다르군요. 구에디터는 영어로 표기되었는데, 신에디터에서는 '더보기'와 '접기'로 되어있습니다
그외에 사이드바 기능이라고할 부분이 좀 적은게 문제인듯 합니다.
글을 쓰면서 음악을 추가했는데, 아래 처럼 구에디터와는 다르게 되어있군요! 오오, 신선합니다. 사이드바 기능은 구에디터와 큰 차이가 없지만 플레이어가 변경되었네요
바로 위에 플레이어가 있습니다만, 왜인지 몰라도 블로그에서 안 보입니다=ㅅ=; 이건 버그일까나요...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군요; 그러고보니 구에디터의 플레이어는 RSS에서 읽지를 못 하던데, 이번 신에디터는 RSS에도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설장창에서 제일 눈에 띄는건 트랙백과 CCL입니다. 구에디터에선 트랙백을 걸고 싶을 경우 블로그로 이동후 관리자 메뉴의 트랙백을 눌러 추가해야하는 번거로운 작업이었는데, 신에디터에서는 글을 작성함과 동시에 트랙백을 걸 수 있네요. 그러는김에 티스토리 2008 베타 블로그로의 트랙백을 걸고~..인데 한번에 하나밖에 걸 수 없군요. 구에디터도 그렇지만 좀 달라진게 없으니 아쉽습니다
신에디터인데... 하나밖에 안되!
CCL은 구에디터에서 플러그인이나 스킨수정으로 달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에디터자체에서 지원하는군요
전 이미 "존경하고 있습니다"라는 한 마디로, 반넘게 저작권을 위반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카피레프트... 출처를 남기는 조건하에 자유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CCL을 달지 않는건 제가 이미 위반하고 있다는 이유와 이것저것 달기 싫어하는 이유,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음, 말이 딴 길로 빠졌군요;
제가 사용하는 기능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성의 없는 포스팅이 되어버렸습니다OTL
미션이 너무 짧은탐에 나와서 쓰기기 애매한데, 아마 네번째 미션이 나와도 무리해서 쓸것 같군요; 미묘한 중독성...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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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티스토리 바뀐 에디터, 기능은 과연??
Tracked from : 엔지니어링베이 2.0 2008/07/12 04:17 삭제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금방 세번째 미션이 나왔네요. 새롭고 좋은 환경을 제공하지만 아직까지는 자잘자잘한 버그들도 있고, 무엇보다 가장 불편한 것은 글쓰기 화면에서 커서가 원치 않는 곳으로 수시로 떨어지거나 화면이 이동하는 현상입니다. 버그보다도 그러한 부분이 더 불편해 보이네요. 안정적인 입력을 할 수 있도록 사소한 인터페이스에 대해 꾸준한 개선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선 캡쳐를 해 가며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고, 이번 미션.. -
Subject : 티스토리 2008, 파일첨부 기능은 살짝 안습!
Tracked from : sentimentalist 2008/07/15 16:23 삭제나름 글빨이 좋으신 파워 블로거 분들은 단 한장의 사진도 없이 아름답고 고귀한 블로깅이 가능 합니다만, NoPD 처럼 글빨이 좀처럼 받지 않는 사람들은 사진의 힘을 많이 빌리곤 합니다. 특히나 잦은 출장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는 NoPD는 블로깅과 자랑질(!)을 겸하기 위하여 사진을 많이 올리곤 하는데, 새롭게 변신한 티스토리의 파일첨부 기능에 불만이 좀 많습니다. -_-+ 하단과 우측에 배치된 사이드바에 대한 글을 대신하여 (사실 다른 기능들은 큰.. -
Subject :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Tracked from :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8 19:08 삭제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 중 다른 창에서 글이나 사진을 복사해서 갖다 붙이기 위해서 우클릭을 하면 여지것 작성했던 글들이 모두 선택/반전 되어버립니다. 이거 별 생각 없이 갖다 붙이기 했다가 쓴 글 다 날린 적 있는데요. 이 오류 좀 고쳐줬으면 좋겠네요.
미션이 참 빨리빨리 나와서 힘드시죠,
트랙백 걸고 갈게요 ^^
태그를 활용한 메뉴는 정말 티스토리 유일하신듯~ 독특해요.
근데 편집 한번 하려면 정말...ㅎㄷㄷ;;
다중 트랙백에 대한 이야기는 전부터 줄창 해왔는데
여전히 단일 트랙백 입니다 -_-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