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션2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미션2의 대부분이 미션1에 포함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터라 곤란해하실 분도 있을듯합니다만...미션3도 이렇게 나오면 정말 곤란하겠군요(아마 다음 기능이 나온 후 겠지만)
1. 구에디터와 신에디터의 시각적 차이
구에디터는 티스토리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에디터입니다. 아직 테스터가 아닌 분들은 구에디터를 사용하실텐데, 제가 막 구에디터라고 불러서 죄송하군요(__)
구에디터는 심플하게 되어있지만, 가로사이즈가 고정되어있어서 블로그의 가로사이즈가 넓은 분들은 에디터 창에 가로/세로 스크롤바가 모두 붙어있었죠. 하지만 신 에디터는 가로 사이즈가 브라우저 사이즈로 늘어나기 때문에 가로 스크롤은 이젠 볼 수 없을겁니다


위는 구에디터와 신에디터의 화면인데, 구에디터에서 모든 기능을 단순 나열한것에 비해 신에디터는 탭기능을 이용하여 간결하고 보기좋게 바꿔놓았습니다
그보다 더 눈에 띄는 특징은, 포스트의 제목입니다. 보통 제목과 본문은 다른 위치에 있는데, 신에디터에서는 모두 같은 영역에 있습니다. 처음엔 저게 뭐지..라며 넘어갔다가 제목도 못 적을뻔 했죠(....)
2. 달라진 기능
기능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엔터키를 누를때 <p><br /></p>가 생성되는건 정말 신경 쓰였습니다- _-;;
가장 먼저 눈에 띈건 박스 기능이죠. 구에디터에선 플러그인으로 추가해야했는데, 신에디터는 에디터의 자체 기능입니다. 거기에 디자인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여백 설정을 못 한다는건 조금 아쉽네요

박스 외에, HTML로 입력해야했던 테이블 추가 기능, 선(hr) 긋기 기능, 줄간격, 각주, 이모티콘, 특수문자, 사전, 되돌리기, 반복하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각주는 생각보다 편리한데, 각주에 쓴 내용이 포스팅 최하단에 자동으로 입력되더군요. 문제는 본문과의 구분이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박스 스타일이 적용되어었으면 합니다
특수문자를 입력하지 못 하는 분들이 있는데, 마우스만으로 간편하게 특수문자를 입력할 수 있더군요. 더구나 일본어 입력도 됩니다

'한글'이 떠오르는군요- _-;
사전의 경우 요즘 타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기능입니다만, 좀처럼 사용하시는분들을 못 봐서 뭐라 말하기가 힘들군요; 저도 블로그에 딸린 사전보단, 사전 사이트 자체로 이동해서 보는 편이라...
사전은 다음사전의 작은창 보기와 같습니다. 번역시 종종(보다는 자주)모르는 일본어가 있을때 참고하는데, 이건 잘 됬군요. 근데 블로그에 들어와서 사전을 이용하는것보다 다음 사전으로 바로 가는게 더 빠를듯 싶습니다. 번역 작업을 메모장에서 티스토리로 옮긴다면 말이 달라지겠죠
되돌리기(Ctrl + Z)와 반복하기(Ctrl + Y) 기능은 꽤 괜찮은듯 합니다. 아직도 되돌리기 기능을 몰라, 문서가 지워서 다시 쓰는 고생을 하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다만, 이전 에디터에선 되돌리기 기능이 박스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 HTML에서 수정했었죠. 신에디터에서는 그런 버그아닌 버그가 없길 바랍니다
3. 단축키
티스토리에서도 단축키가 됩니다. 일반적인 단축키(?)를 이용하는데, 간단하게 밑줄(UnderLine)은 Ctrl + U처럼 금방 알 수 있는 단축키 들입니다. 에디터의 버튼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단축키가 나오므로 알아내는데 고생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그외에도, 방금전 포스팅한 기능 저장 버튼이 추가되면 좋겠네요:D(못 버린 미련)
곧 있으면 글관리, 플러그인, 링크 기능이 새로이 추가될텐데,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에디터로 글을 쓰고 나면 보이는 준비중 화면이 조금 슬프네요
1. 구에디터와 신에디터의 시각적 차이
구에디터는 티스토리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에디터입니다. 아직 테스터가 아닌 분들은 구에디터를 사용하실텐데, 제가 막 구에디터라고 불러서 죄송하군요(__)
구에디터는 심플하게 되어있지만, 가로사이즈가 고정되어있어서 블로그의 가로사이즈가 넓은 분들은 에디터 창에 가로/세로 스크롤바가 모두 붙어있었죠. 하지만 신 에디터는 가로 사이즈가 브라우저 사이즈로 늘어나기 때문에 가로 스크롤은 이젠 볼 수 없을겁니다
구에디터
신에디터
위는 구에디터와 신에디터의 화면인데, 구에디터에서 모든 기능을 단순 나열한것에 비해 신에디터는 탭기능을 이용하여 간결하고 보기좋게 바꿔놓았습니다
그보다 더 눈에 띄는 특징은, 포스트의 제목입니다. 보통 제목과 본문은 다른 위치에 있는데, 신에디터에서는 모두 같은 영역에 있습니다. 처음엔 저게 뭐지..라며 넘어갔다가 제목도 못 적을뻔 했죠(....)
2. 달라진 기능
기능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엔터키를 누를때 <p><br /></p>가 생성되는건 정말 신경 쓰였습니다- _-;;
가장 먼저 눈에 띈건 박스 기능이죠. 구에디터에선 플러그인으로 추가해야했는데, 신에디터는 에디터의 자체 기능입니다. 거기에 디자인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여백 설정을 못 한다는건 조금 아쉽네요
박스 외에, HTML로 입력해야했던 테이블 추가 기능, 선(hr) 긋기 기능, 줄간격, 각주, 이모티콘, 특수문자, 사전, 되돌리기, 반복하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각주는 생각보다 편리한데, 각주에 쓴 내용이 포스팅 최하단에 자동으로 입력되더군요. 문제는 본문과의 구분이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박스 스타일이 적용되어었으면 합니다
특수문자를 입력하지 못 하는 분들이 있는데, 마우스만으로 간편하게 특수문자를 입력할 수 있더군요. 더구나 일본어 입력도 됩니다
클릭만으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한글'이 떠오르는군요- _-;
사전의 경우 요즘 타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기능입니다만, 좀처럼 사용하시는분들을 못 봐서 뭐라 말하기가 힘들군요; 저도 블로그에 딸린 사전보단, 사전 사이트 자체로 이동해서 보는 편이라...
사전은 다음사전의 작은창 보기와 같습니다. 번역시 종종(보다는 자주)모르는 일본어가 있을때 참고하는데, 이건 잘 됬군요. 근데 블로그에 들어와서 사전을 이용하는것보다 다음 사전으로 바로 가는게 더 빠를듯 싶습니다. 번역 작업을 메모장에서 티스토리로 옮긴다면 말이 달라지겠죠
되돌리기(Ctrl + Z)와 반복하기(Ctrl + Y) 기능은 꽤 괜찮은듯 합니다. 아직도 되돌리기 기능을 몰라, 문서가 지워서 다시 쓰는 고생을 하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다만, 이전 에디터에선 되돌리기 기능이 박스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 HTML에서 수정했었죠. 신에디터에서는 그런 버그아닌 버그가 없길 바랍니다
3. 단축키
티스토리에서도 단축키가 됩니다. 일반적인 단축키(?)를 이용하는데, 간단하게 밑줄(UnderLine)은 Ctrl + U처럼 금방 알 수 있는 단축키 들입니다. 에디터의 버튼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단축키가 나오므로 알아내는데 고생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밑줄 : 컨트롤 + U
굵게 : 컨트롤 + B
기울기 : 컨트롤 + I
취소선 : 컨트롤 + D
정렬(좌 - 중 - 우) : 컨트롤 + , - . - /
들여/내여쓰기 : 탭 / 쉬프트 + 탭
굵게 : 컨트롤 + B
기울기 : 컨트롤 + I
취소선 : 컨트롤 + D
정렬(좌 - 중 - 우) : 컨트롤 + , - . - /
들여/내여쓰기 : 탭 / 쉬프트 + 탭
그외에도, 방금전 포스팅한 기능 저장 버튼이 추가되면 좋겠네요:D(못 버린 미련)
곧 있으면 글관리, 플러그인, 링크 기능이 새로이 추가될텐데,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에디터로 글을 쓰고 나면 보이는 준비중 화면이 조금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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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미션2]에디터를 파헤치자.
Tracked from :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1 14:57 삭제힘들게 첫번째 미션을 마친 뒤 좀 쉬려고 했더니 그새 또 새 미션이 하사되었습니다. ㅠㅠ 이번 미션은 에디터를 Before&After 형식으로 비교하라는 임무네요. 그런데 이미 "새롭게 탄생한 티스토리. 그리고 버그"에서 새롭게 변모한 에디터에 대한 소개글과 소감까지 적었기 때문에 딱히 더 적을 것은 없고... 그래서 그냥 새로 추가된 기능을 좀 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고,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처럼 새롭게.. -
Subject : [쉬어가기1]새 에디터와 P태그
Tracked from :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0 16:55 삭제티스토리 베타테스팅 기간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는 미션 덕분에 많은 베타테스터분들과 티스토리 운영자분들의 심신이 지쳐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미션 하기도 바쁜 와중에 버그 찾으랴, 찾아서 보고하랴, 보고 받아서 수정하랴... 정말 박카스와 비타500을 세트로 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 게다가 안타깝게 베타 테스터로 선발되지 못하신 많은 블로거님들께서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베타 테스트 관련 포스트에 어리둥절, 정신없어 하시고 계시진 않을까요..?..

박스와 선 긋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네이버에서 ─(ㅂ한자+1)을 붙여넣기 하던 기억이....
굵게 기능 단축키도...乃 색 설정 단축키도 핫키? 등을 설정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는데 말이에요
한가지 궁금한건...
글쓰는 화면이 브라우져 크기로 늘어난다고 하셨는데..
실제 포스팅 될 때의 모습이랑은 당연히 다르겠죠? ;
글 쓸 때의 화면에 맞추어서 글 쓰다 보면 미리보기 했을 때 막 문맥이 엉키고 ;;
지금은 오히려 그런 모습이 없는 것 같아서 그것 하나만큼은 좋은 것 같아요.ㅋ
한글로 치자면... 음.. 문서폭(?)은 글쓰기 에디터에서랑 발행될 때랑 똑 같은가요?
네. 문서폭은 스킨에서의 본문 가로사이즈와 동일합니다. 에디터가 브라우저 크기로 변형될분, 본문 크기는 변함이 없어 편리하죠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스킨의 경우, 스킨이 적용된 상태에서 글을 쓸 수 있는듯합니다:D
신 에디터 정말 좋네요! 티스토리의 장점은 개선 주기가 짧다는 것인듯해요..ㅠ.ㅠ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
댓글타고 놀러 왔어요~^^
신에디터..
박스기능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그간,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이젠 박스기능도 사용이 가능하다니 확실히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