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션 7입니다. 이번엔 플러그인이군요
전 기본적으로 간단하고 가벼운 블로그를 좋아라하기 때문에 그다지 꾸밈이 없어서 내부적인 플러그인을 주로 사용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있는건 블로그 관리자에서 볼 수 있는 통계 기능(방문자 기록, 유입경로, 리퍼러로그 정리, 유입키워드)과 메타블로그로 내보내는 플러그인, 그리고 이미지 크게 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과의 차이점이라면 역시 겉보기랄까요...좀 더 깔끔해지고 짧아졌습니다. 플러그인을 클릭하면 설명 글이 나오는데, 이점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마우스를 올려놓아도 모양이 바뀌지 않아 저는 조금 헤메였습니다. 바보도 아니고- _ㅠ
통계기능은 기존의 그것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좀 다른 화면이 나올줄 알았는데 말이죠(바뀔것도 없지만)
플러그인에게 바라는건 단하나, '유저가 업로드할 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플러그인을 필요에 따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 업로드를 못해서 사용을 할 수 없죠. 또, (아직까지는)새 플러그인이 나오지 않아 조금 불만스럽습니다. 별도라고 해도 부모격인 테터정도는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치형 블로그로 옮기면 해결되긴 하지만...^^;; 궁핍해서OTL
닫혀있던 플러그인이 열리는건 대부분 바라고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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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훔, 정말 플러그인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 있는것만으론 역시 좀 부족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네요.